나눔소식
작성자 : 미타요양원
귤빛합창단과 함께하는 행복 음악회 성황리에 마무리하다.
일시: 2026년 9월 6일(일) 14:00 ~ 15:00
장소: 미타요양원 B동다목적실(법당)
봉사활동처: 귤빛합창단
사회복지법인 제주태고복지재단 미타요양원(원장 이승환·경곡수지스님)에서는 2026년 9월 6일(일) 14:00부터 15:00까지 어르신들과 함께 음악으로 마음을 나누고 행복을 노래하는「귤빛합창단과 함께하는 행복 음악회」를 마련하였습니다.
이날 음악회는 아름다운 선율과 하모니를 통해 어르신들의 마음에 따뜻한 위로와 기쁨을 전하고, 음악이라는 인연으로 서로의 마음을 하나로 잇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귤빛합창단의 정성 어린 노래와 아름다운 화음이 울려 퍼지는 동안 어르신들의 얼굴에는 환한 미소가 피어났으며, 익숙한 노래를 함께 따라 부르고 박수를 보내며 즐거운 마음으로 음악을 만끽하셨습니다.
음악은 말보다 깊은 곳에서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아름다운 인연인 듯합니다.
맑은 가락이 공간을 가득 채우고, 어르신들의 밝은 웃음이 더해지면서 마치 따뜻한 햇살이 마음을 감싸듯 모두의 가슴에 포근한 온기와 행복의 향기가 머물렀습니다.
불교에서 말하는 인연과 자비의 마음처럼, 이날의 음악회 역시 노래하는 사람과 듣는 사람의 경계를 넘어 서로의 마음을 보듬고 함께 기쁨을 나누는 귀한 인연의 시간이었습니다.
아름다운 음악을 통해 잠시 일상의 모든 시름을 내려놓고, 지금 이 순간의 행복과 감사함을 온전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특히 이날에는 사회복지법인 제주태고복지재단 이사장이신 김문국·법해휴완스님께서 직접 미타요양원을 방문하시어 어르신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시고, 음악회를 위해 애써주신 봉사자들을 직접 맞이하며 격려해 주셨습니다.
따뜻한 격려의 말씀과 자비로운 마음으로 함께해 주신 이사장스님의 발걸음은 행사에 더욱 깊은 의미와 온기를 더해 주었습니다.
함께 노래하고, 함께 웃고, 함께 박수 치는 순간마다 어르신들의 마음에는 기쁨이 피어나고 흥겨움이 더해졌으며, 따뜻한 정과 행복한 기운이 가득 차올랐습니다.
오늘의 아름다운 하모니가 어르신들의 마음속에 오래도록 행복한 울림으로 남기를 바라며, 미타요양원은 앞으로도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삶에 웃음과 희망, 사랑과 자비의 온기가 머물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소중한 시간을 함께 만들어 주신 귤빛합창단과 모든 봉사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음악으로 마음을 잇고, 사랑으로 행복을 나누며,
오늘도 함께하는 인연 속에서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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